서황욱.

서황욱

구글코리아 상무.

뉴스룸을 위한 유튜브.

1일차 : 혁신 저널리즘의 시대 17:40

지상파 방송사들이 지난 3월 유튜브에 콘텐츠 공급을 전면 중단하고 네이버·다음과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상당히 좋은 조건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전반적으로 이용자는 줄었습니다. 유튜브가 지상파 플랫폼을 위협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일까요. 서황욱 구글코리아 상무는 언론사가 유튜브 플랫폼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다양한 가능성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