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에디터스 랩’에 초대합니다.

해킹(hacking) + 마라톤(marathon).

국내 최초 국제 규모 미디어 해커톤.

우승팀은 오스트리아 GEN 서밋 참가 지원.

등록하기.

최소 1명은 언론사 소속이거나 콘텐츠 관련 기업이나 스타트업 소속이어야 합니다. 나머지 2명은 프리랜서나 학생도 가능합니다.

세계적으로 지역 대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Seoul Editors Lab.
Editors Lab in Korea.
Philippines Editors Lab.
Editors Lab in Philippines.
Público Editors Lab.
Editors Lab in Portugal.
SZ Editors Lab.
Editors Lab in Germany.
Dublin Editors Lab.
Editors Lab in Ireland.
L’Espresso Editors Lab.
Editors Lab in Italy.
El Confidencial Editors Lab.
Editors Lab in Spain.
NAN Editors Lab.
Editors Lab in Nigeria.
Delhi Editors Lab.
Editors Lab in India.
Walkley Editors Lab.
Editors Lab in Australia.

이런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구글 뉴스랩의 Irene Jay Liu와 메디아티의 강정수 소장, 박스앤위스커의 강규영 대표 등이 발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권오현 슬로워크 대표와 생활코딩의 이고잉님, 동그라미재단의 최장현님 등이 멘토로 나서 행사 진행을 도울 계획입니다. 글로벌 에디터스 랩(GEN)에서 프로그램 매니저 Sarah Toporoff가 심사위원으로 함께 참여합니다.

구글과 미디어오늘이 공동 주최합니다.

FAQ : 그밖의 궁금한 것들.

에디터스 랩이 뭔가요?

글로벌 에디터스 네트워크가 후원하고 미국의 뉴욕타임스와 영국의 가디언, 스페인의 엘빠이스 등 언론사들이 주관하는 미디어 해커톤 행사입니다. 한국에서는 미디어오늘이 주관사로 선정돼 행사를 진행하게 됩니다. 언론인과 개발자, 디자이너가 각각 1명씩 3명이 팀을 이뤄 1박2일 동안 주어진 주제로 미디어 서비스의 프로토 타입을 만들게 됩니다. 2013년부터 시작해 올해가 5회 행사고 한국은 이번이 첫 행사입니다.

글로벌 에디터스 네트워크는 뭔가요?

로이터와 가디언, BBC 등 300여 언론사와 1000여명의 언론인이 모여 만든 비영리 단체입니다. 미디어 환경 변화에 대응해 지속 가능한 퀄리티 저널리즘을 추구하기 위한 논의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해마다 6월 오스트리아 빈에서 글로벌 에디터스 서밋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진행되나요?

언론인 1명과 개발자 1명, 디자이너 1명으로 팀을 구성해 1박2일 동안 미디어 서비스의 프로토 타입을 개발하는 대회입니다. 전문가 특강으로 시작해 간단한 주제 발표와 워크샵, 그리고 GEN과 구글에서 파견 나온 미디어 전문가들이 1박2일 동안 멘토가 돼 개발을 돕게 됩니다. 이튿날 오후 최종 심사를 거쳐 우승팀을 발표하게 됩니다.

우승하면 어떤 혜택이 있나요?

우승팀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는 글로벌 에디터스 서밋에 초청돼 행사를 참관하고 마지막날 열리는 에디터스 랩 결선에 출전하게 됩니다. 3명 1팀의 항공권과 참가비, 체류비를 지원합니다. 에디터스 랩은 세계 유일의 저널리즘 경진 대회입니다. 세계 최고의(creme de la crème) 미디어 혁신가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나누고 최신 기술과 트렌드에 대해 토론하게 됩니다. 우승팀은 행사 이후에도 GEN 전문가들의 멘토링과 서비스 지원을 받게 됩니다. 일부 언론사들은 구글에서 후원을 받기도 했습니다.

출전 자격이 있나요?

최소 1명은 언론사 소속이거나 콘텐츠 관련 기업이나 스타트업 소속이어야 합니다. 나머지 2명은 프리랜서나 학생도 가능합니다. 최소 10개팀에서 최대 30개팀으로 출전팀을 제한할 계획입니다.

어떤 것들을 개발하게 되나요?

콘텐츠 서비스의 프로토 타입을 제작합니다. 프로토 타입까지 어렵다면 개념을 설명하거나 결과물을 보여주는 것으로도 가능합니다. 최종 결과물을 5분 분량의 프레젠테이션으로 설명해야 합니다.

주제는 선거와 정치로 제한되나요?

선거 관련 데이터 저널리즘이나 정치 참여 플랫폼, 기사 분석 또는 취재원 분석 또는 정치인들 워딩을 집계하거나 공약을 아카이빙하거나 등등 인포그래픽과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 등 모든 종류의 실험이 가능합니다.

심사는 어떻게 하나요?

구글과 미디어오늘이 구성한 심사위원단이 얼마나 혁신적인가, 사용자 친화적인가 등을 평가합니다. 단순한 프로토 타입을 넘어 기술적으로 구현 가능해야 하고 충분히 기능적이고 사회적 가치를 갖는 프로젝트라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출품된 작품의 저작권은 누가 갖게 되나요?

당연히 해당 팀의 소유입니다. 공개 범위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