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널리즘의 미래

Future of Journ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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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리즘의 복원, 거창하지 않지만 핵심적인 해법들

[미디어오늘 창간 20주년 기획] (20) 뉴스수용자의 성장이 저널리즘을 살린다… 저널리즘 복원 주체는 ‘기자’ 정철운·강성원·금준경·곽보아 기자 | pierce@mediatoday.co.kr 문제의 진단이 쉬울수록…

3시간 만에 버려질 기사와 10년 뒤에도 읽힐 기사

[미디어오늘 창간 20주년 기획] (19) 디지털 혁신 핵심은 에버그린 콘텐츠 개발…기사 구조화, 맥락 저널리즘의 재발견 정철운·강성원 기자 pierce@mediatoday.co.kr 한겨레21 ‘노동OTL’…

‘광고’ 없이 살아남겠다던 대안언론, 안 풀리는 이유는?

관건은 ‘틈새’ 공략한 차별화된 콘텐츠… 지속가능한 모델 위해 독자 참여 필수적 금준경·김유리 기자 teenkjk@mediatoday.co.kr 광고는 언론 경영의 기반이지만, 동시에 저널리즘을…

대안 플랫폼에 얹을 대안 콘텐츠 고민해야 할 때

[미디어오늘 창간 20주년 기획] (18) 1세대 대안언론의 ‘정파적 한계’, 2세대 ‘다양하긴 한데 답 될까’ 의문 김유리 기자 | yu100@mediatoday.co.kr 온라인과…

‘콘텐츠 도둑질?’ 전략은 배우되, 저널리즘 지켜야

[미디어오늘 창간 20주년 기획] 버즈미디어의 콘텐츠 생산 방식 배워야, 적극적인 제휴도 하나의 방법 금준경 기자 | teenkjk@mediatoday.co.kr ‘콘텐츠 도둑질’이라고 비판…

몸과 머리는 낡은 플랫폼에, 구호만 “디지털 혁신”

[미디어오늘 창간 20주년 기획] (17) 혁신 보고서 열풍 1년, 조직은 여전히 오프라인 마인드… 낡은 수익모델 포기 못하는 한계도 금준경 기자…

페북으로 뉴스 보는 시대, 아이들 신문 읽게 하려면?

“NIE 교육 넘어 ‘커뮤니케이션’ 교육으로”… “정보 공유 통한 ‘멀티 리터러시’ 능력 키워야” 강성원 기자 | sejouri@mediatoday.co.kr 뉴스 이용자들, 특히 지금의…

“조선일보도 한겨레도 아이들에게 추천할 수 없다”

[미디어오늘 창간 20주년 기획] (16) 강한 정파성, NIE 교재로서 한계… 비판적 읽기 교육 방법론도 부재 금준경 기자 | teenkjk@mediatoday.co.kr 청소년의…

김대중·노무현 때도 낙하산은 있었다

[미디어오늘 창간 20주년 기획] (15) ‘외압에 휘청’ 청와대 주구 자처했던 공영방송 사장 잔혹사… “대통령이 지배구조 개입, 모든 권한 내려놓아야” 김도연·김유리…

기자들, 점점 보수화된다?

2009년 ‘중도 진보’에서 2013년 ‘중도 보수’로… 배경은? 정철운 기자 | pierce@mediatoday.co.kr 기자 집단이 점점 보수화하고 있다. 기자 집단의 보수화는 언론의…

미래가 두려운 기자들, “뭐든 하고 싶은데 답이 없다”

[미디어오늘 창간 20주년 기획] (14) 사명감으로 버티기엔 저녁 없는 삶에 낮은 연봉, 정년은 언감생심… 학업도 정치권도 기업 홍보실도 만만치 않아…

기자들 재교육 기회 많아도 연차 낮으면 ‘그림의 떡’

언론재단 등 단기과정 전문성 부족… 대학원 진학은 10년차 이상 돼야, 승진 시 불이익도 강성원 기자 | sejouri@mediatoday.co.kr “기회가 있어도 업무가…

기자는 현장에서 배운다? 그걸로 충분합니까?

[미디어오늘 창간 20주년 기획] (13) 전문성 강조하지만 순환보직에 전문기자 한직 취급… 재교육 커리큘럼도 부실, 상아탑과 현장의 괴리 김유리·강성원 기자 |…

그들에겐 뉴스가 곧 운동이다

사회적 편견 확대재생산, 주류 언론에 묻힌 소수자 목소리 미디어오늘 김도연 기자 | riverskim@mediatoday.co.kr 미국에서 17살 트렌스젠더 소녀가 자살했다. 가족들은 소녀의…

넘쳐나는 복제 기사들… 좋은 기사는 왜 돈이 안 될까

[미디어오늘 창간 20주년 기획] (12) 어뷰징의 역습, 수익논리로 획일화된 뉴스생산 시스템… 기사가 아니라 브랜드를 팔아라 미디어오늘 정철운 기자 | pierce@mediatoday.co.kr…

신뢰도 없고 독자도 없는데 지불장벽만 쳤다

[미디어오늘 창간 20주년 기획] (11) 디지털 혁신은 독자 찾고 파악하는 작업부터… 잘 만들면 잘 팔린다는 신화를 깨라 미디어오늘 조수경 기자 |…

국민은 그들의 수준에 맞는 언론을 갖는다

좋은 뉴스·나쁜 뉴스 구분하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필요 미디어오늘 정철운 기자 | pierce@mediatoday.co.kr 좋은 뉴스가 눈에 띄려면 미디어환경을 이해하고 좋은…

하루 7분 기사 9건… 20대 뉴스 소비에 ‘뉴스’가 있을까

[미디어오늘 창간 20주년 기획] (10) 뉴스구독행태 변화 이후 의제설정 기능 상실한 지상파, 뉴스 넘치지만 가십성 연예기사 넘치는 포털…뉴스 넘치지만 뉴스없는 시대…

13년간 4300억원 정부지원, 세부내역은 영업비밀?

평균 연봉 1억원 이상… 전재료 수입 급감에 툭하면 예산 지원요청 미디어오늘 김유리 기자 | yu100@mediatoday.co.kr 연합뉴스가 지난 13년간 정부에서 총…

연합뉴스에 들어간 혈세 4300억원, 잘 쓰고 있습니까

[미디어오늘 창간 20주년 기획] (09) 무늬만 뉴스 도매상, 소매업 진출로 스스로 정체성 부정… 공정성·신뢰 확보가 관건 미디어오늘 김도연 기자 |…

우리가 언제부터 TV를 돈 내고 보게 됐나

[미디어오늘 창간 20주년 기획] (08) 끼워팔기 상품으로 전락한 방송, 승자는 없다 콘텐츠 생태계 붕괴, 저가 출혈경쟁 고착화… 가입자 쟁탈전·산업논리에 방송 공공성은…

플랫폼 잃고 콘텐츠도 부실, 일개 PP로 전락한 지상파

수익기반 붕괴, 콘텐츠 가격협상에 ‘올인’… “공공성 외면, 스스로 몰락 자초” 지적도 금준경 기자 | teenkjk@mediatoday.co.kr 지상파 방송은 한때 가장 강력한…

신규독자 1명 유치하는데 12만원, 빚만 쌓인다

신문지국의 ‘한숨’, 확장압박에도 구독감소·비용증가 삼중고… “정부 배달지원 나서야” 정철운 기자 | pierce@mediatoday.co.kr 신문시장의 위기는 신문지국의 위기에서 고스란히 드러난다. 신문지국은 본사로부터…

20여명이 150곳 판매부수 조사, 얼마나 정확할까

ABC 조사, 광고주·신문사 모두 불만 정철운 기자 | pierce@mediatoday.co.kr 신문의 영향력을 상징하는 판매(유료)부수는 ABC(Audit Bureau of Circulations : 직역하면 발행부수…

“조선일보, 인쇄소에서 트럭째 폐지공장 직행”

[미디어오늘 창간 20주년 기획] (07) 종이를 버려야 신문이 산다 무가지 남발, 부풀려진 발행부수와 광고효과… 생존 위한 단계적 철수 고민해야 정철운…

취재하지 않는 기자, 천편일률 기사가 놓친 진실

[미디어오늘 창간 20주년 기획] (06) 제한된 취재원, 출입처 중심 받아쓰기 취재 관행의 한계… 선정적 이슈 찾아 ‘하이에나 저널리즘’ 행태도 강성원 기자…

우리만 조용하면 없던 일로…

기자세계 은어 ‘당꼬’를 아시나요? 김도연 기자 | riverskim@mediatoday.co.kr 현장 기자들에게 익숙한 단어 가운데 ‘당꼬’가 있다. 일본인이 담합(談合)을 ´당고(Dang Go, 상의하다는…

수습기자 과잉노동, ‘노동법 위반’ 걸면 걸린다

‘사쓰마와리’ 하루 20시간 이상 근무, 근로기준법 사각지대… “반노동적 실태 무감각” 정철운 기자 | pierce@mediatoday.co.kr 지금 사쓰마와리를 돌고 있는 기자가 언론사를…

권언유착과 발표저널리즘의 온상, ‘출입처’

언론의 자발적 통제로 유지되는 폐쇄적 취재 관행 정철운·조수경 기자 | pierce@mediatoday.co.kr 1980년. 전두환 군사정권은 행정부처 출입 기자에게 프레스카드를 나눠줬다. 카드를…

언론사 병영문화, ‘사쓰마와리’ 가 저널리즘 망친다

[미디어오늘 창간 20주년 기획] (05) 사건 사고 중심 기동타격대식 취재 관행… 의제설정도 상명하복, 성과주의 속보경쟁에 매몰 조수경·정철운 기자 | jsk@mediatoday.co.kr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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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머리 휘날리며 현장 뛰어다니는 기자가 왜 없나”

역피라미드 수직적 조직 문화, 폐 쇄적인 출입처 제도도 조기 퇴출 요인    조수경 기자 | jsk@mediatoday.co.kr 언론사 인력 중 많은 비중을…

기자의 위기, 40대 중반이면 현장 떠나 ‘퇴물’ 취급

[미디어오늘 창간 20주년 기획] (04) ‘말년병장’ 선배는 많고, 현장엔 기자가 없다… 평균 연령 높아졌지만 취재 역량 후퇴 정철운 기자 | pierce@mediatoday.co.kr 기자들은…

“오너 관련 기사는 1억 주고라도 빼야”

무리한 광고·협찬 요구엔 기자들도 ‘경악’… 본지, 한국 언론사들의 광고·협찬을 부르는 기사 유형 5가지 분석 강성원·김유리 기자 | sejouri@mediatoday.co.kr “언론이 예전엔 대기업만…

붕괴하는 광고 시장, 추락하는 저널리즘

[미디어오늘 창간 20주년 기획] (03) “광고 효과 급감, 조선·동아에 주는 광고는 보험용”… 대포 광고에서 유령 광고 시대로 김유리 기자 | yu100@mediatoday.co.kr…

어뷰징 기자들과 대화 “클러스터링? 검색기사 막기 힘들 것”

전현직 어뷰징 담당자들과 인터뷰… “하루 작성 기사 30건, 자괴감 심한 일” 금준경 기자 | teenkjk@mediatoday.co.kr ‘어뷰징’기사는 온라인 저널리즘의 황폐화를 보여주는 단면이다….

치명적인 포털 중독, 값싼 트래픽과 맞바꾼 저널리즘

[미디어오늘 창간 20주년 기획] (02) 온라인 저널리즘이 불러온 재앙… 자생적 수익 기반 붕괴, 포털의 기계적 중립에 이슈 실종·왜곡도 심각 이정환·금준경 기자…

무너진 저널리즘, 가격 없는 상품의 딜레마

[미디어오늘 창간 20주년 기획] (01) 뉴스, 가격 없는 상품의 딜레마 : ‘기레기’ 수명연장, 사회적 합의 얻을 수 있을까 이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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