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널리즘의 미래

Future of Journalism

Month: May 2015

저널리즘의 복원, 거창하지 않지만 핵심적인 해법들

[미디어오늘 창간 20주년 기획] (20) 뉴스수용자의 성장이 저널리즘을 살린다… 저널리즘 복원 주체는 ‘기자’ 정철운·강성원·금준경·곽보아 기자 | pierce@mediatoday.co.kr 문제의 진단이 쉬울수록…

3시간 만에 버려질 기사와 10년 뒤에도 읽힐 기사

[미디어오늘 창간 20주년 기획] (19) 디지털 혁신 핵심은 에버그린 콘텐츠 개발…기사 구조화, 맥락 저널리즘의 재발견 정철운·강성원 기자 pierce@mediatoday.co.kr 한겨레21 ‘노동OTL’…

‘광고’ 없이 살아남겠다던 대안언론, 안 풀리는 이유는?

관건은 ‘틈새’ 공략한 차별화된 콘텐츠… 지속가능한 모델 위해 독자 참여 필수적 금준경·김유리 기자 teenkjk@mediatoday.co.kr 광고는 언론 경영의 기반이지만, 동시에 저널리즘을…

대안 플랫폼에 얹을 대안 콘텐츠 고민해야 할 때

[미디어오늘 창간 20주년 기획] (18) 1세대 대안언론의 ‘정파적 한계’, 2세대 ‘다양하긴 한데 답 될까’ 의문 김유리 기자 | yu100@mediatoday.co.kr 온라인과…

‘콘텐츠 도둑질?’ 전략은 배우되, 저널리즘 지켜야

[미디어오늘 창간 20주년 기획] 버즈미디어의 콘텐츠 생산 방식 배워야, 적극적인 제휴도 하나의 방법 금준경 기자 | teenkjk@mediatoday.co.kr ‘콘텐츠 도둑질’이라고 비판…

몸과 머리는 낡은 플랫폼에, 구호만 “디지털 혁신”

[미디어오늘 창간 20주년 기획] (17) 혁신 보고서 열풍 1년, 조직은 여전히 오프라인 마인드… 낡은 수익모델 포기 못하는 한계도 금준경 기자…

페북으로 뉴스 보는 시대, 아이들 신문 읽게 하려면?

“NIE 교육 넘어 ‘커뮤니케이션’ 교육으로”… “정보 공유 통한 ‘멀티 리터러시’ 능력 키워야” 강성원 기자 | sejouri@mediatoday.co.kr 뉴스 이용자들, 특히 지금의…

“조선일보도 한겨레도 아이들에게 추천할 수 없다”

[미디어오늘 창간 20주년 기획] (16) 강한 정파성, NIE 교재로서 한계… 비판적 읽기 교육 방법론도 부재 금준경 기자 | teenkjk@mediatoday.co.kr 청소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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