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9478_168818_5939

    명령한 자와 명령에 따른 자, 그 결과가 세월호 참사였다

  • 129465_168756_3325

    TV조선과 채널A는 단원고 유가족을 어떻게 공격했나?

  • 128374_165123_2443

    한겨레는 정부를, 조선일보는 유족들을 비난했다

  • 126898_161235_247

    구원파가 만든 세월호 참사 언론보도 백서

  • ▲ 지난 15일,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들이 청문회를 지켜보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진=이치열 기자

    세월호 때 그 ‘기레기’, 죽지도 않고 또 왔네

  • ▲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1차 청문회장의 취재진 카메라. 사진=이치열 기자.

    YTN 노조 “세월호 참사 언급하지 말란 지시 있었다”

  • 126642_160166_232

    세월호 청문회 외면하더니 태극기 타령하는 조선일보

  • 126481_159487_420

    “특조위 웃으며 사진? 유족들이 웃으라 했다”

  • 125281_154880_137

    쓸쓸한 세월호 유가족의 추석, 방송은 외면

  • 125128_154330_2141

    이상호 기자 “세월호 MBC 오보는 흉기였다”

  • 125000_153893_5552

    KBS ‘도전 골든벨’ 세월호 발언 편집 논란

  • 125004_153911_5418

    KBS ‘도전골든벨’ 편집된 세월호 발언 전문

  • 124772_153151_5812

    세월호 참사 ‘500일’인데 지상파 방송사는 “선선한 가을” 뉴스뿐

  • 124404_151788_5121

    이상호 기자 “MBC 다이빙벨 보도, 명백한 ‘불량품’”

  • 123847_149889_4112

    [권범철의 미디어세상] 세월호엔 ‘킁킁’ 박 터지는 싸움엔 ‘질질’

  • 123787_149669_2637

    채널A 세월호 폭력사진 실수 아닌 의도 있었다

  • 123668_149289_3825

    [단독] 세월호 MBC 자화자찬 보고서, 대통령 추천 이사가 썼다

  • Untitled-1

    “다이빙벨 비난은 조선일보 무지 드러낸 것”

  • ▲ 세월호 희생자 구조를 위해 투입됐던 다이빙벨. 사진=이치열 기자

    행정법원 “JTBC 다이빙벨 보도 허위사실 아니다”

  • ▲ 세월호 희생자 구조를 위해 투입됐던 다이빙벨. 사진=이치열 기자

    법원 “JTBC 손석희 다이빙벨 방송 제재는 위법”

  • ▲ 지난 4일 안산 고잔동에 위치한 형제자매 공간 ‘우리 함께’에서 남서현씨를 만났다. 사진=이하늬 기자

    세월호 유족에게 “이제 돈 걱정 없지 않냐”고?

  • Untitled-1

    세월호 물타기, “대한민국 태웠다” 난리법석

  • ▲ 지난 19일 JTBC 뉴스룸 보도 갈무리.

    과잉진압 해놓고 폭력집회 비난, 경찰·언론의 짜고치는 고스톱

  • 122754_146231_1450

    국민들 피해다녔던 대통령의 바쁜 하루

  • 122749_146203_340

    KBS 세월호 추모 보도, 이번엔 뭔가 달랐다

  • 122745_146199_5544

    “살려달라 외치는데 언론은 외면했다”

  • Untitled-1

    세월호 참사 1년, ‘기레기’ 언론의 끝을 보여줬다

  • Untitled-1

    세월호 1년, 한국 언론에 던지는 7가지 질문

  • Untitled-1

    조선·동아, ‘괴담’과 ‘억지’ 탓하면서 추모하는 시늉만

  • ▲ 오는 16일이면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1년이 된다. 사진은 지난 3일 세월호가 침몰한 전남 진도군 조도면 사고해역에 바다 밑에 가라앉은 선체 위치를 표기한 빨간색 부표만 둥둥 떠있는 모습. ⓒ 연합뉴스

    침몰한 언론, 진실을 인양하라

  • 122708_146094_1845

    “영원한 기레기가 된 우리를 규탄한다”

  • 117793_132531_4034

    “위축된 언론·억압된 표현의 자유가 참사 불렀다”

  • s_MG_0982=시신확인하고 앰뷸런스로 향하는 유가족을 밀착취재하는 카메라들

    “현장 모르는 ‘데스크’ 안 바뀌면 ‘기레기’ 못 벗어난다”

  • 회의장 들어서는 박 대통령

    “진짜 범죄자들은 법정에 서지도 않았다”

  • 116632_129710_4535

    세월호 1년, 한국 언론에 던지는 7가지 질문

  • 눈물 흘리는 박근혜 대통령

    박근혜 집권 3년차 최대 위기, 지지율 급락

  • 117962_132972_3143

    진상규명 요구에는 ‘배상금 8억2000만원’ 세월호 인양에는 ‘2000억 국민세금’ 강조

  • 2

    홍가혜 “10분 인터뷰로 27년 인생 뒤바뀌어”

  • 118322_133928_1811

    교황-유민아빠 만나도, ‘특별법’ 모른척하는 MBC

  • Untitled-1

    언론에서 ‘수사권·기소권’이란 단어가 사라진다

  • 117843_132666_3724

    ‘세월호 국정조사’ MBC가 외면한 7가지 뉴스

  • 117775_132493_4142

    세월호 보도 ‘꼴등’ MBC, 월드컵 보도에선 ‘압도적’ 우세

  • ¹Ù´Ù ¹Ù¶óº¸´Â ½ÇÁ¾ÀÚ°¡Á·

    세월호 참사 ‘70일’ MBC·SBS에서 사라졌다

  • 001_11

    “TV조선, 세월호 탈출 교사를 ‘의상자’로 묘사”

  • 116599_129639_200

    “KBS 직원입니다”, 그날 밤 그 말이 죄스러웠다

  • 116521_129490_508

    언론, 경제살리기로 ‘세월호 물타기’ 총대 멨나

  • 116509_129453_1447

    MBC 간부, 세월호 유족에게 ‘그런 X들, 관심 안가져야’

  • 116414_129207_2357

    “팽목항에선 KBS잠바를 입는 것조차 두렵다”

  • 116337_128986_2349

    김시곤 KBS 보도국장 “앵커, 검은 옷 입지마라”

  • 116287_128904_4131

    유병언·구원파, 기자들 ‘막무가내 취재’ 논란

  • Untitled-4

    [단독] 박근혜 정부, 세월호 ‘보도통제’ 문건 만들었다

  • Untitled-5

    세월호 ‘기레기’(기자+쓰레기)를 위한 변명

  • 116047_128414_3045

    세월호 구조하고 있을때 보상금 따진 MBC에 분노

  • 116016_128343_3136

    ‘세월호 참사’에 언론 ‘전원 구조’ 오보…어뷰징 경쟁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