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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유가족, ‘지구 반대편 세월호 참사’ 피해자들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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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7시간, 청와대 보고자료 공개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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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민아빠의 절규, “세월호 2년, 모두가 원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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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아이들 교실 정리공사 시작했다”

  • ▲ 세월호 유류품 기록. '빈 방' 프로젝트. 사진=정운 기자

    ‘꼭 오래 살겠다’던 아이의 ‘生’은 열여덟에서 멈췄다

  • ▲ 2014년 7월 16일 단원고 생존학생들의 도보행진. 사진=이치열 기자.

    세월호 유족들 “단원고 졸업식 참석 안 한다”

  • ▲ 전남 진도 팽목항 분향소 부지 내 한 가건물에 세월호 참사 미수습자 9명의 수습을 촉구하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사진=손가영 기자

    “안 지친다면 거짓말, 아내와 또 울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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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팽목항의 새해 맞이 “모든 아이들 찾는 게 소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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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란 바지 의인 김동수씨의 지난 1년8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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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고 기간제 교사들, 아직도 순직 인정 못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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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이 왜 가해자가 아닌가, 업무시간에 무슨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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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순직교사를 민간근로자? 朴정부 죄짓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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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유민아빠’ 앙상한 다리를 찍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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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유가족 “제발, 내년 추석만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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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특조위 “해수부가 인양 바지선 승선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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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의 기억이 점점 사라져 갑니다”

  • 카드뉴스

    세월호 인양, 유가족들은 접근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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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특조위 멈추면 국민이 직접 조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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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민아빠 “‘그만해라, 지겹다’ 이런 시선이 따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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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았으니 됐다? 세월호 생존자들의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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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오 “유승민 숙청당하듯 내려와…기대했는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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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희생 기간제 교사…죽음에도 차별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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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가족 “정부가 우릴 메르스 취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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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안총리 취임 직후 첫작품이 세월호 탄압”

  • ▲ 지난해 5월 서울 명동 밀리오레 앞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는 '가만히 있으라' 세번째 침묵행진. 사진=이치열 기자

    “인권위가 세월호 집회 인권침해에 면죄부 줬다”

  • ▲ 지난 5월 1일 노동절 집회에서 경찰과 시위대 대치상황을 취재하던 기자를 향해 경찰이 물대포를 조준해 쏜 정황이 나오고 있다. 사진 속 기자들은 물대포를 맞고 버스 아래로 떨어질 수 있는 위험한 상황도 연출됐다. 사진=사진작가 최항영씨

    물대포 맞은 기자들, “경찰이 카메라에 조준해서 쐈다”

  • ▲ 18일 오후 서울 경복궁 동십자각 앞에서 세월호 범국민대회 참가자가 광화문 누각 앞에서 농성 중인 세월호 유가족을 만나기 위해 경찰과 대치 중 경찰의 최루액을 맞아 물로 눈을 씻고 있다.ⓒ민중의 소리

    경찰장비의 잔혹사, 이런 걸 시민들에게 쏴도 되나

  • ▲ 지난 2008년 6월 28일 밤 경찰이 밤 9시가 되기도 전에 시민들을 향해 물대포를 쏘면서 강경진압에 나섰다. 사진=이치열 기자

    차벽에 캡사이신 난사, 불법·폭력은 경찰이 저질러

  • ▲ 지난 18일 세월호 1주기 추모 범국민대회에서 경찰은 집회 참가자들의 가슴팍을 향해 물대포를 쏘았다.해당 사진 속 인물은 김용욱 참세상 기자가 아닌 집회 참가자다. 사진=사진가 정운 제공

    경찰 물대포에 맞은 기자 “동공 근육 다 파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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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다큐감독 사무실 침입 의문의 남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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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세월호 시행령 폐기’ 답 없인 돌아오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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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아빠도 안 보는 핸드폰을 경찰이 뒤졌다”

  • ▲ 올해 초 열린 '국민파업집회'에서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권영국 변호사가 경찰이 뿌린 최루액을 맞고 괴로워하고 있다. 사진=이치열 기자

    세월호 1주기, ‘거리의 변호사’ 권영국 구속영장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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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 가던 고등학생에게 경찰이 “노란 리본 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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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이 안경 벗긴 다음 눈에 캡사이신 문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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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픔이 넘쳐흘렀던 광화문 광장, 추모와 분노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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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족과 시민들 분리 전략, ‘불법폭력’ 주동자 색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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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1주기 여고생의 눈물 “유족이 투사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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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광장에서 광화문까지 7시간…시민·유족 100여명 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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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참사 1년 유족 연행하고 추모 막는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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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화도 못하게, 유가족 갈비뼈 4개 금 가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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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꽃이 무섭냐” 분향소 가던 유가족·시민들 경찰과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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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참사 1주기 한국은 무정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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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팽목항 깜짝 방문 이벤트, 반응은 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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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1주기, 잊지 말라는 말보다 중요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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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분향소 찾은 이완구, 거센 항의에 발길 돌려

  • ▲ 16일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린 세월호 1주기 추모제에서 유경근 집행위원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김도연 기자

    자식 잃은 자들의 눈물, “국가가 우릴 벌레 보듯한다”

  • ▲ 4.16세월호가족대책위와 시민들이 1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행령 폐기와 세월호 온전한 인양을 촉구하는 문화제를 마치고 청와대를 향해 행진을 하자 경찰이 최루액을 쏘고 있다. ⓒ민중의소리 정의철 기자

    유족들에 최루액 쏜 걸로 성에 안 찼나

  • "세월호를 인양하라"

    “인양하겠다고 했나 검토하겠다고 했지”

  • 비 내리는 단원고 희생 학생 안치 하늘공원

    “가만 둬도 아픈 사람들, 왜 상처를 들쑤시는가”

  • 8-임영호씨가 지난 10일 오전 안산시 단원고에서 2학년 1반 고 김주아 학생의 책상에 케이크를 놓고 있다. 사진=이하늬 기자

    “실종자 다 나오고 250명 생일 끝까지 챙길겁니다”

  • 바람 거센 팽목항

    군 입대한 세월호 생존자, 입소 전날까지 날마다 울었다

  • 막혀버린 면담길

    “유가족 되는 게 소원, 배가 진실을 건져 달라”

  • s_MG_0982=시신확인하고 앰뷸런스로 향하는 유가족을 밀착취재하는 카메라들

    세월호 참사 1년, ‘기레기’ 언론은 변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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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임라인으로 보는 세월호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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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에 젖은 아이 영정, 연신 닦아낸 삭발의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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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제·자매 보낸 우리, 엄마·아빠 삭발까지 보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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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가족 눈물의 삭발 “그깟 돈, 니나 처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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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팽목항엔 차례상 대신 9인분 떡국, “제발 돌아와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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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텅 빈 진도체육관, 실종자 가족들은 잊혀지는 게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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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지에 몰린 세월호 가족대책위, 해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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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도 실종자 가족 “추석이라고 뭐가 다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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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통, 또 불통’ 靑 앞에서 7시간 동안 고립된 세월호 유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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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특별법 제정까지 갈길 멀어…1분만 더 버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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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참사 두 달, 변한 것은 아무 것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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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3만’ 촛불, 도심서 행진 “박근혜도 조사하라” 울려퍼져

  • 진상규명 성명서 발표하는 가족 대책위원회

    경찰 세월호 유가족 미행하다 들통 “이젠 범죄자 취급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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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유가족, 언론 바로 잡으러 KBS에서 청와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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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속에 아직 29명이 있습니다… 진도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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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참사 추모·구조 염원 열려 대규모 촛불추모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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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땡볕 아래 세월호 유가족들…대답 없는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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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유족들 “KBS 보도국장 나와라” 분노의 항의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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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 안산병원 “생존자 스트레스 심각…취재·면회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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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 “구조는 못하고 탁상공론, 절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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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에 달한 언론 불신…현장 기자 쫓겨나고 카메라 보면 고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