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두 번째 봄, 기억과 약속 준비위원이 필요합니다

[카드뉴스] 특검 서명과 노란 리본 달기, 4·16 인권선언인 함께 하기, 할 수 있는 일이 많습니다

4.16연대, 바꿈

4.16인권선언 카드뉴스 두번째 편(세월호 2년, 확실한 약속이 필요합니다)에 이어 세번째 카드뉴스 입니다.

해경은 처벌받지 않았습니다. 대통령이 약속했던 세월호 특검은 결국 묵살됐습니다. 세월호 유가족에게 위로가 아닌 막말을 던졌던 정치인들은 공천을 받아 자신을 국민의 대리인으로 뽑아달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이면 세월호 참사가 2주기를 맞습니다. 들려오는 소식 중 어느 것 하나 반갑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세월호를 기억하고 약속하는 당신이 있습니다. 당신을 세월호 참사 2주기 기억과 약속 준비위원으로 모시고 싶습니다.

‘4.16연대’와 ‘바꿈, 세상을 바꾸는 꿈’에서 관련된 카드뉴스를 제작해 미디어오늘에 보내왔습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온라인에 등록만 하면 준비위원이 될 수 있고, 특별법 개정 서명에 함께하고 노란리본을 달고 나눔하면 됩니다. 4월16일 안산합동분향소와 광화문에서 기다릴게요.

아울러 4월16일의약속국민연대에서 세월호 2주기 준비위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카드뉴스 맨 아래에 있는 연락처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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